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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조국, 정세 (Page 426)

김정은원수님께서 습근평총서기에게 축전

조중친선의 공고발전과 관련한 립장 표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2기 제1차회의에서 습근평총서기가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앙군사위원 [...]…

조선외무성 대변인, 《정전협정은 일방이 준수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백지화》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정전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할수 없다고 아우성을 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

김정은원수님,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에 따라 조 [...]…

용납될수 없는 자주권강탈행위/국제문제, 법률전문가들이 좌담회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은 력사의 정의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계단식으로 확대되여온 미국과 추종세력의 적대행위가 대규모전쟁연습을 강행하고 또다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는 극히 [...]…

착실히 준비되는 《승리자의 대축전》

착실히 준비되는 《승리자의 대축전》

최고령도자의 섬방어대시찰, 인민들이 간직한 신심과 락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소동과 군사적공세에 대처하여 《정전협정의 완전백지화》(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5일)를 선포한 정황 [...]…

조선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대변인, 미군과 남조선군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난

호전세력의 추태, 《청와대 치마바람과 무관치 않다》 남조선의 군부호전세력들이 반북대결폭언을 줴쳐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대변인 담화가 [...]…

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조선의 힘》, 대화시 《령장과 포 [...]…

조평통 대변인 성명, 《이 시각부터의 모든 후과의 책임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1일, 미군과 남조선군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 [...]…

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

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1일,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의 싸움준비실태를 검열하시기 위하여 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구분대의 군인 [...]…

김정은원수님, 룡정양어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원수님, 룡정양어장을 현지지도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룡정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룡정양어장은 룡정원소의 물을 원천으로 현대적인 양어장을 건설할데 대한 장군님의 직접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