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16일, 남조선당국앞으로 다음과 같은 최후통첩장을 발표하였다.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전세계가 경축의 분위기로 들끓고있다. 우리 나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집권자와 괴뢰통일부 장관이 대화제의를 해온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4일, 남조선당국이 태양절경축행사들과 최고존엄을 모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오늘 북과 남 [...]…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님 탄생 101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1억 9,830만엔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지난 3월에 남조선에서 일어난 해킹공격사건을 《북소행》이라고 한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 [...]…
《황철은 미국의 만행을 잊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 [...]…
황해북도 송림시 신량리에 사는 리효숙씨(67살)는 미군의 야수적인 폭격과 살인만행을 6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해하고있다. 전쟁시기 송림시에만도 미군의 폭격으로 ㎡당 2개의 폭탄 [...]…
황해북도 송림시 철산초급중학교 박춘선교장(67살)에게 있어서 미국은 《원쑤를 갚아야 할 대상》이다. 1950년대의 전쟁시기 미군에 의해 아버지와 둘째오빠, 큰아버지를 비롯한 여러명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