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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조국, 정세 (Page 278)

라선-연길낚시관광축전/중국 관광객들이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경제무역지대인 라선시에서 라선-연길낚시관광축전이 6월 28일에 있었다. 축전은 라선국제려행사와 중국 길림성 연변구주려행사와의 합의에 따른것이다. 낚시관 [...]…

조로 군악단의 합동시가행진 및 군악례식

조로 군악단의 합동시가행진 및 군악례식

평양시민들이 열렬히 환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군악단, 로씨야련방 국방성 중앙군악단, 조선인민내무군 녀성취주악단의 합동시가행진 및 군악례식이 2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

원정-권하 새 국경다리 공동건설/조중정부가 협정 체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정부와 중국정부사이의 원정-권하 새 국경다리의 공동건설과 관리 및 보호에 관한 협정이 27일 평양에서 체결되였다. 조선측에서 박명국 외무성 부상이, 중국측 [...]…

조평통 서기국, 김기춘의 퇴진요구에 대해 지적/《하루빨리 청와대에서 몰아내야 할것》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26일, 남조선에서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의 퇴진을 요구하고있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보도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 [...]…

김정은원수님, 최첨단수준에서 새로 개발한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지도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최첨단수준에서 새로 개발한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가 강성국가의 지평을 향하여 새로운 조선속도로 폭풍쳐 [...]…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중대보도, 연평도주변해상에서의 포격도발행위에 엄중경고

《남은것은 최고사령부의 타격명령뿐》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는 26일, 남조선군이 연평도주변해상에서 사전통보없이 포탄발사의 도발행위를 벌린것과 관련하여 다음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상보, 《미국은 조선반도를 항시적인 전쟁위기속에 몰아넣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25일, 조선전쟁발발 64돐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상보을 발표하였다. 흐르는 세월은 이 땅의 모든것을 변화시키고있다. 지난 조선전쟁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의한 6.25전쟁도발은 용납 못할 대범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은 25일, 조선전쟁발발 64돐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리승만괴뢰도당이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정전감독기구의 존재를 거론해대며 조선을 걸고든 대미추종국들을 규탄

최근 미국에 추종하는 일부 나라들이 오래전에 사멸된 정전감독기구의 존재를 거론해대며 조선을 함부로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26일 조선인민군신문사 기자가 [...]…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에서 제작된 최고수뇌부를 모독한 영화를 비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25일, 미국에서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모독하는 영화가 제작된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