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체육대학과 일본체육대학사이의 학술 및 체육교류에 관한 협정이 30일 평양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조일우호친선협회 마철수서기장과 조선체육대학 [...]…
전화위복의 북남합의, 《풍성한 결실로 가꾸자》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대화의 국면으로 전환시킨 8.24합의를 어김없이 성실하게 리 [...]…
《해방민족》과 《패전국민》, 각이한 시책 쌍방교민들의 귀국사업/미완의 전후처리과정 조일관계수립의 의향을 밝힌 남일외무상 성명(1955.2.25)이 발표된 후 조일쌍방교민들의 귀국문 [...]…
당중앙위원회 김양건비서는 최근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북과 남은 22일부터 24일까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라선시에 많은 비와 폭우가 내려 큰물피해를 입었다. 지난 22일 4시부터 23일 22시까지 250㎜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22일 16시부터 19시사이 [...]…
《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 마련》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25일 조선중앙텔레비죤에 출연하여 긴급접촉의 결과와 북남합의의 의의에 대하여 말하였다. [...]…
전쟁위기를 반북대결종식의 기회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판문점에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진행되여 군사적긴장상태의 해소와 북남관계발전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2차 아리스포츠컵 15살이하 국제축구경기대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이 대회는 평양국제축구학교와 남조선의 남북체육교류협회가 공 [...]…
남측 확성기방송 중단, 북측 준전시상태 해제/추석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기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22〜24일까지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북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