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엄혹한 대재난속에서도 조선의 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에서는 여전히 아이들의 랑랑한 배움의 글소리가 울리고 인민을 위한 무상치료제의 혜택이 돌려지고있다. 해방후 기상관측 [...]…
《국제제재압살소동의 하수인노릇》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유엔사무총장이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의 앞장에서 날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
함경북도 무산군에 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피해복구성과가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기업소에서는 서풍산역으로부터 무산군으로 들어오는 림시도로를 개설하여 지원 [...]…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대동강주사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 [...]…
대학사이의 호상협력 활발 【평양발 김숙미기자】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대학교 외국어학부 3학년 학생들의 단기전공집중강습이 12일부터 21일까지 평양외국어대학에서 진행되였다. 1949 [...]…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서고있다. 8월 29일부터 9월 2일사이에 함북도지구를 휩쓴 태풍으로 인한 큰물피해는 해방후 처음으로 되는 대재앙이였다. 두만강 [...]…
《전심전력을 다하여 반드시 득점을》 【평양발 김숙미기자】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요르단에서 진행되는 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조선대표선수로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22일 남조선당국의 조선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수해를 악랄하게 헐뜯는 선전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22일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구실로 로골적인 동족대결태도를 전개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
조선의 수도 평양을 가로질러 흐르는 보통강의 풍치가 더욱 아름다와졌다. 생태띄우개식물정화기술이 도입되여 보통강물우에 새로 생겨난 《포전》에 벼이삭이 팼다. 수백㎡의 면적밖에 안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