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행사 진행, 재일동포들도 참가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1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의 도수를 넘어선 군사적압박으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긴장한 [...]…
세계보건기구창립 65돐을 맞으며 8일 평양에서 세계보건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조선보건성과 련관기관 일군들, 주조 세계보건기구 대표, 유엔아동기금, 스위스개발협조사 [...]…
3일부터 9일까지 제3차 평양시8월3일인민소비품 인기상품품평회가 열렸다. 품평회는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의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작업반과 구역(군)가내작업반관리소, 직매점의 리용 [...]…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님 탄생 101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1억 9,830만엔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
《황철은 미국의 만행을 잊지 않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 [...]…
황해북도 송림시 신량리에 사는 리효숙씨(67살)는 미군의 야수적인 폭격과 살인만행을 60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해하고있다. 전쟁시기 송림시에만도 미군의 폭격으로 ㎡당 2개의 폭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