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식당과 가정들에서 강냉이쌈료리가 호평을 받으며 그 수요가 높아지고있다. 고기와 남새, 과일 등 여러 음식감들을 강냉이지짐에 말아싸서 주식과 간이음식으로 먹을수 있는 강냉이쌈 [...]…
김일성종합대학 주최로 국제학술토론회가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진행되였다. 대학의 전자도서관에서 진행된 토론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 생명과학부, 전자자동화학부, [...]…
《날아가는 새무리를 보고 기관총탄 란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남조선군이 첨예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또다시 악랄한 무장도발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
【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 4월에 준공된 려명거리에서 주민들이 새 생활을 누리고있다. 희한한 새 살림집의 주인들은 모두 평범한 교원, 연구사들과 원래 이 지역에 거주하던 주민들이다. [...]…
《로동신문》(5월 25일부)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최대의 압박과 관여〉의 진상을 밝힌다》는 제목의 론평원의 글이 실렸다.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최근 트럼프행정부가 다 낡 [...]…
조선자연보호련맹과 뉴질랜드미란다자연기금대표단이 조선의 서해연안일대에서 철새공동조사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냈다.…
《조로경제협조는 앞으로도 계속 발전》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서 버섯생산이 크게 늘어나고있는 가운데 평양버섯공장이 나라의 버섯공장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일떠서 생산을 시작하였다. 이곳 공장에서는 수도시민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