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애로점을 풀고 국가적과제를 명시 【평양발 김지영기자】지금 조선에서는 경공업을 추켜세워 질좋은 소비품을 인민들에게 원만히 보장하는 문제가 중요하게 제기되고있다. 누구나 다 신 [...]…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원산시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산시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 [...]…
도매소 상하차장에서 보는 《수산업 추켜세우기》의 현황 【평양발 김지영기자】《좀더 일손 다그치라요.》- 아침 8시, 수산물도매소의 상하차장. 사람들이 맵짠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입가에 [...]…
광장에 울려퍼진 《조선인민군가》 【평양발 김지영기자】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전쟁소동으로 인하여 긴장된 정세가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조선에서는 정규적혁명무력이 [...]…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일떠세우는 부강조국》 【평양발 김지영기자】《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 김정일장군님께서 남기신 명제이다. 지금 나라의 경 [...]…
시장독점의 가능성, 《세계유수의 매장량+첨단기술》 【평양발 김지영기자】 조선은 대외경제의 발전, 무역활동의 확대를 위한 방침의 하나로서 《세계시장독점지표의 개발》을 내걸고있다. 자 [...]…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군부대관하 10월3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1년 3월 장군님을 [...]…
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되여 조선인민군 해군부대들에 장비하게 되는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를 보아주시였다. 주체적인 국방공업의 위력을 총폭발시 [...]…
전면대결전을 앞둔 최후통고 【평양발 김지영기자】4일에 발표된 조선국방위원회 성명은 미국의 분별을 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갈 립장을 명백히 하였다. 또한 미국에 의 [...]…
《우리를 〈붕괴〉시키려고 발악하는 미국과는 마주앉을 필요도 없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는 4일 날로 심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