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는 24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다음과 같은 상보를 발표하였다. 2015년의 조선반도정세는 력사상 최악을 기록하였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적대시정책, 전쟁정 [...]…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와 제671대련합부대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보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 [...]…
리동규선생님은 축구에 남다른 소질이 있어 도꾜중고 학생때 벌써 장래가 촉망되는 애젊은 축구선수로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고 한다. 도꾜교육대학을 졸업하신 후 도꾜중고 체육교원으로 사 [...]…
《축구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이라》 리동규선생님을 처음 만나뵈운것은 도꾜중고창립 60돐을 맞이한 2006년 여름이였다. 도꾜조고 축구부 첫 주장이였으며 조국인민이 사랑하는 축구경기 [...]…
나라의 축구발전의 밑뿌리가 되여 50여년세월 나라의 축구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친 축구박사이며 인민들이 사랑하는 축구경기해설원인 리동규동지가 별세하였다 [...]…
동무들과 즐거운 한때 20일과 22일의 저녁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은 두조로 나뉘여 평양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학생들은 조국에 온 이래 처음으로 외식을 하였다. 이날 [...]…
조국의 발전속도에 감탄 21일 오전훈련이 끝난 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일행은 올해 11월에 준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참관하였다. 교육자, 과학자들을 위하여 건설된 미래과학자거리에는 [...]…
《같은 마음을 안고》 20일 오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격려하기 위해 조국의 학생들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이날 무대에는 아동영화주제곡을 맡아 부르는것으로 이름난 선교구역 률곡고급 [...]…
당창건 70돐을 빛나게 맞이한 2015년, 조국에서는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졌다.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게 하는 조선속도창조의 거세찬 불길속에 평양과 지방도시들에는 [...]…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의 기계제작공업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전변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