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 지키기 위한 재판》 조선학교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된데 대한 위자료지불을 요구하여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학생(당시), 졸업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킨 재판의 제1 [...]…
부와 오사까시에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불재개를 요구하는 재판의 제3차 구두변론이 11일 오사까지방재판에서 진행되였다. 구두변론에서는 오사까조선학원 대리인인 후몬 다이스께변호사와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이 2003년 4월 27일에 개설된 때로부터 10돐이 된다. 《아리랑의 집》은 동포들의 생활과 애족애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의 개설 10돐을 기념하는 축하연(16일)이 총련중앙 권리복지국 진길상국장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피진 [...]…
공정하고 평등한 재판을 오사까조선학원이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의 의무화를 요구하여 일본정부를 상대로 일으킨 행정소송의 제1차 구두변론(口頭弁論)이 13일 오사까지방재판소대법정(大阪地 [...]…
야마구찌조선학원은 래년도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야마구찌현청으로부터의 통고(2월 21일)가 있은 후부터 련일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다.…
조선학교를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완전히 배제한다는것을 일본정부가 발표한 후 히로시마현에서는 《현민의 리해를 얻기가 어렵다.》는 리유로 래학년도의 예산안에 히로시마조선학원에 대한 [...]…
조선학교차별에 항의, 규탄 사이따마, 가나가와, 히로시마 등 각지 조선학교 관계자들과 학생, 동포들이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을데 대한 결정을 내린 현자치체에 대해 항 [...]…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가 제외되고있는 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인권NGO 앰네스티 인터나쇼널(Amnesty International) 일본지부는 10일 《랍치문제나 외교관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