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의 각급 조직들은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모금운동》을 뜨거운 동포애와 정을 가지고 전조직적이며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게 된다. 모금기간은 [...]…
총련교또 미나미야마시로지부가 운영하는《동포생활상담쎈터》에서는 동포들에게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그 대표적인 활동이 2달에 1번 조직하는 [...]…
인권협회가 큰 역할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사업의 중심고리를 《동포생활상담종합쎈터》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두고 정력적인 활동을 벌려 작년 [...]…
《오만가지생활상담호트라인》 개설 총련오사까 히가시요도가와지부 《동포생활상담쎈터》에서는 동포들의 생활상고민을 풀어주고 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이곳 지부에 [...]…
고베조고 학생들에 의한 효고현하 동포고령자복지시설 방문사업이 3월 12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조고생들은 《아리랑한신》(한신지역), 《이어고베》(중앙지역) 그리고 작년에 개설된 [...]…
교또부 및 가나가와, 시마네, 야마구찌현의 경찰합동수사본부가 18일 총련산하의 경제단체 사무소들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날 오전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2014년 1월 한 [...]…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전국집회》가 13일 오사까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일본각지 《무상화》지원단체 성원들과 조선학교관계자, 학생, 학부모를 [...]…
오사까지방법원 《202호실》 동포들과 우리 학교 지원자들로 빈 자리 하나없이 메워진 대법정 재판관 서기관 원고석 피고석의 변호사들도 온몸이 눈이 되고 귀가 되여 숨죽이 [...]…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동포들의 생활상요구와 고민을 성심성의로 풀어주고있다.(사진은 오사까인권협회주최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