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 어머니회 교또부련락회》(교또조선중고급학교, 교또조선초급학교, 교또조선제2초급학교의 어머니회)가 주최한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가두선전과 삐라뿌리기가 4월 27일 [...]…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가 주최하는 제9차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가 4월 13일 《거짓을 꿰뚫어보는 힘-원자력발전소문제와 고등학교무상화문제에서 풀다-》라는 제목으로 43명의 참가밑에 [...]…
4.24당시를 회고하며 4.24교육투쟁 65돐에 즈음한 여러 행사와 당시를 돌이켜보는 기사들에 접하면서 4.24의 추억이 자꾸만 떠올라 펜을 들었다. 내가 효고현히가시고베조선소학교 [...]…
조선학교차별시정을 호소 【제네바발 리상영기자】 조선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어머니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 제50차회의(4월 29일∼5월 17일)에서 일본정부의 보고 [...]…
조선학교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된데 대한 위자료지불을 요구하여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학생(당시), 졸업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킨 재판의 제1차 구두변론이 16일 나고야 [...]…
부와 오사까시에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불재개를 요구하는 재판의 제3차 구두변론이 11일 오사까지방재판에서 진행되였다. 구두변론에서는 오사까조선학원 대리인인 후몬 다이스께변호사와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이 2003년 4월 27일에 개설된 때로부터 10돐이 된다. 《아리랑의 집》은 동포들의 생활과 애족애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의 개설 10돐을 기념하는 축하연(16일)이 총련중앙 권리복지국 진길상국장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