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학교사랑운동을 벌려 《100일집중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녀성동맹교또 우꾜지부가 독자적으로 진행한 학교사랑운동의 수익금을 교또제2초급에 증정하였다. 8월 24일 [...]…
《100일집중전》이 힘차게 벌어지는 가운데 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시히가시지부관하 분회들에서 동포행사를 적극 조직하여 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묶어세워나가고있다. 후따바(二葉)분회에서는 [...]…
오이따현청상회가 주최하는 조국해방 71돐에 즈음한 동포납량제가 8월 23일 벳뿌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강대수회장을 비롯한 이곳 청상회 회원들과 그 가족, 일군, 동포들 [...]…
조청 아이찌현본부가 주최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축하모임이 7월 24일 도슌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37명의 조청원들이 참가하여 알아맞추기, 오락모임 등을 즐기면서 36년만의 [...]…
교또조선중고급학교 이전 교장이였던 로인수동지가 오랜 료양생활을 하다가 지난 8월 17일 89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6년 8월 25일 전라남도 남원군에서 출생한 [...]…
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시니시지부 후꾸시마(福島)분회가 주최하는 납량제가 20일 히로시마시의 이끼이끼플라자(いきいきプラザ)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을 비롯한 관하 [...]…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그만두라!》 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에 기초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22일부터 강행되고있는 사태에 맞서 중앙과 간또지방의 [...]…
우리 지바초중에는 기숙사는 없으나 식당이 있다. 학생들은 9년간의 재학기간 매일 식당에서 급식을 먹고 자란다. 식모이신 김화강할머니(88살)는 50년이상 우리 학교의 식당에서 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