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가와분회는 그 한복판에 도꾜조선제2초급학교가 자리잡고있는것으로 하여 《학교소관분회》라고도 말할수 있으며 우리 분회동포들은 학교와 함께 애족애국의 자랑스러운 길을 걸어왔다. 20 [...]…
내가 거주하는 야마또분회는 가나가와현에서도 제일 넓고 동포인구도 제일 많은 쥬호꾸지부관하에 자리잡은 거점분회의 하나이다. 오사까에서 태여나 일본사회에 파묻혀 자라다가 류학동조직을 [...]…
우리 도와분회는 지난 시기 애국영예기를 쟁취한 전통있는 분회이다. 20여년전 녀성동맹분회장이 된 나는 녀성동맹분회사업의 앙양기를 이룩한 선대들의 뜻을 이어 화목하고 활력있는 동포동 [...]…
히로시마역주변을 중심으로 꾸려진 우리 분회는 총련회원 111호에 329명을 망라한 현하에서 동포수가 많은 분회의 하나이다. 분기마다 가지는 각종 군중행사에 모여드는 100명가까운 [...]…
우리 효고현 니시고베지역은 대원수님들과 김정은원수님의 하해같은 사랑의 력사가 새겨진 긍지높은 곳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1970년대초 세계적인 석유위기로 구두제조업에 종사하는 니시 [...]…
오사까 죠호꾸초급 6학년생들과 동포프로모래배구선수인 황수경선수와의 교류모임이 10월 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류모임은 《배구선수가 되고싶다.》는 문애우학생(6학년)의 한통의 편 [...]…
《해외동포들의 민족교육과 조선대학교-력사, 그 현재와 미래-》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기념하여 12일 조선대학교에서 국제학술토론회 《해외코리안의 민족교육과 조선대학교 -력사, 그 [...]…
총련의 각급 조직들은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모금운동》을 뜨거운 동포애와 정을 가지고 전조직적이며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게 된다. 모금기간은 [...]…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 참가자들의 결의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 참가자들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이후 4년간 힘있게 벌려온 《새 전성기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