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학생들의 시선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리창도교원.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침식을 같이할 때는 가족처럼 친하게 접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 또한 소년단지도원인 리교원은 특히 과외수 [...]…
총련긴급대책위원회 미야기현본부일군들이 동포방문사업을 계속 정력적으로 벌리고있다. 진재직후에 동포들의 안부확인을 위해 일제히 방문사업을 벌린 이곳 일군들은 지금 각종 행사의 동원과 [...]…
900명이 모여 성황 동일본대진재 지바현복구지원 채리티행사 《힘내자 지바! Friendship Festa》가 15일 지바조선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진재복구지원활동을 [...]…
저축금도 희사 총련시즈오까 도부지부에서는 진재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구원하기 위한 모금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비전임일군만으로 구성된 이곳 지부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 30일에 [...]…
지역차원에서의 교류와 련대강화 니시도꾜 마찌다지역조일우호친선모임이 얼마전 니시도꾜조선제2초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마찌다시민의 회》와 니시도꾜제2초급, 총련과 [...]…
조청 돗도리현본부 차영수위원장(30살, 비전임)은 상잉조선초중급학교,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를 졸업한 후 해외류학을 했다가 려관이나 음식점, 건설장 등 여러가지 직종을 경험해왔다. [...]…
중국 청화대학 초빙교수이며 《제4언론》책임주필인 정기렬교수일행이 17일 총련중앙회관을 방문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책임부의장이 부의장들, 회관일군들과 함께 일행을 따뜻이 환영하였다. [...]…
이곳 동포사회에서 가장 힘있는것이 청상회세대이다. 10여년전에 조청을 재건한 세대이다. 그들은 약 10년전 20, 30대 동포들의 친목회인 《도토리회》를 발족시키고 오늘까지 젊은 [...]…
돗도리에서는 오후야간학교를 토요아동교실 《돗봉오리》로 개칭하여 2년만에 재개하였다.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동포사회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민족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것이 모두 [...]…
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에서는 《90일운동》기간 총련지부와 분회, 조청을 비롯한 새 세대단체, 상공회, 녀성동맹지부와 분회들이 학교를 중심으로 사업분야들을 련관시키면서 서로 협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