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2차 전체대회 대의원들은 앞으로 3년간의 활동방침을 제시한 대회보고와 각 지역, 단위들에서 창조된 성과들을 전하는 토론들을 들으며 새로운 힘을 얻었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
민족교육사업에서부터 전환을 일으켜 애족애국운동의 새 전성기를 앞장서 열어나갈데 대하여 총련도꾜조직과 동포사회에 있어서 2만명을 넘는 민족인재를 키워온 우리 학교, 우리 민족교육은 [...]…
남조선군이 도처의 훈련장들에서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댄 특대형도발행위와 관련하여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박동호위원장은 13일 다음과 [...]…
교원들의 자질향상과 교수방법개선을 도꾜조선중고급학교학구 교원들의 《합동연구수업》이 11일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원들에 의한 《합동연구수업》을 지금까지 [...]…
강의, 사업경험을 공유, 피해지에서도 참가 제8차 어머니회 회장, 자녀사업담당자들의 모임(동일본)이 녀성동맹중앙의 주최로 18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어머니회와 녀성동맹 자 [...]…
독자확대, 《90일운동》의 주요과업으로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조선신보》, 《이어》의 독자확대를 《90일운동》의 주요과업으로 내걸고 4월에 독자확대집중행동을 벌렸다. 결과 집중행 [...]…
약 400명이 참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 46돐기념 《동포, 학생 대운동회》가 12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바라기, 미야기, 아오모리, 이와데, 아끼다, 야마가다현의 총련본부 [...]…
《귀중한 광경 평2생 잊지 않으리》 12일, 약 400명의 참가밑에 진행된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 《동포, 학생 대운동회》는 동일본대진재로 막심한 피해를 입었어도 결코 꺾이지 않은 이 [...]…
각지 동포들의 정, 하나로 이어진 우리 학교 학생들과 함께 동포들도 경기에 참가하여 열전을 벌렸다. 니이가다조선초중급학교와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의 합동운동회(5일)에는 니이가다와 [...]…
남조선군이 도처의 훈련장들에서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댄 특대형도발행위는 총련일군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리정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