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후 조청이 게센누마, 이시노마끼, 나도리 등 의 연안지역의 동포집을 찾아가 물자를 배달하였다. 정말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
이번 공연에서 노래 《잡은 손》을 작사, 작곡하여 피로한 도꾜의 김희선(27살), 가나가와의 박소영(27살)을 비롯한 청년들은 노래를 만들어 부르면서 진재직후부터 피해지에 대한 지원운동에 몸바쳐왔다.…
아오모리반의 현사희청년(26살)은 일본학교출신이다. 이번에 조선말을 련습하여 공연사회를 맡았다. 《억양》이 참 어려왔다는 그를 도와준것은 도호꾸초중 교원, 함께 사회를 맡은 조청원 그리고 조청미야기의 일군이라고 한다. 현사희청년은 그들에게 계속 감사의 말을 보내고있었다.…
《히가시고베지부역원과 학생, 학부모식사모임》이 3월 18일, 총련효고 히가시고베지부 강당에서 진행되여 100여명의 동포, 학생, 학부모들로 흥성거렸다. …
나까오사까조선초급학교 공개수업이 진행된 2월 26일 동교의 한 교실에 민족교육력사자료실이 개설되였다. 오사까 히가시나리청상회가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해 투쟁해온 지역동포들의 력사를 전하고 선대들의 뜻을 계승하며 우리 학교와 민족교육의 중요성을 내외에 널리 호소하는 목적으로…
사이따마조일우호친선신춘모임이 3월 9일 우라와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조일연위원장, 현상공회 황운해회장을 비롯한 동포들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일본 [...]…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의 학술보고회가 3월 24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고덕우부의장,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김화효회장을 비롯한 각지 회원 [...]…
계속되는 경제불황, 조국과 조직에 대한 언론들의 악선전, 우리 학교의 통페합으로 인한 먼거리통학 등 동포들이 아이들을 우리 학교에서 배우게 하는 그 자체가 더욱더 어려워지고있는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