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운동, 생활 (Page 433)

유엔안보리 《결의》를 단죄규탄/총련일군들의 담화(1)

총련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조선의 인공위성발사를 문제시한 유엔안보리의 천만부당한 《결의》를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일제히 발표하였다. 1월 28일 발표된 담화 요지는 다음과 [...]…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값비싼 선물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값비싼 선물

중급부 1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규슈조선중고급학교 여지향 《일어나, 시간이야!》 우리 집의 자명종인 어머니의 웨침소리가 2층까지 울려퍼진다. 떼여지지 않는 눈까풀을 억지로 떼고 시 [...]…

〈고등학교무상화〉운동의 현장에서/깊어지는 신뢰, 맺어진 우정

〈고등학교무상화〉운동의 현장에서/깊어지는 신뢰, 맺어진 우정

《고등학교무상화》제도가 시행(2010년 4월)된지 3년이 되여간다. 《무상화》제도는 원래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의 가정의 경제적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그들이 걱정없이 학업에 집중할수 있 [...]…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 담화발표, 《결의》를 단죄규탄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이 28일 유엔안보리의 천만부당한 《결의》를 단죄규탄하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선이 지난해 12월 12일, 인공지구위 [...]…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할아버지가 심어주신 씨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할아버지가 심어주신 씨

초급부 6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제3초급학교 박준범 운동회를 한주일 앞둔 어느날. 집에 돌아온 나는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였습니다. 《준범아, 할아버지가 [...]…

〈고등학교무상화〉오사까와 아이찌에서 일본국가 상대로 소송, 《조선학교만을 배제하는것은 위법》

〈고등학교무상화〉오사까와 아이찌에서 일본국가 상대로 소송, 《조선학교만을 배제하는것은 위법》

《고등학교무상화》문제와 관련하여 오사까조선학원은 24 일 일본국가가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추고있는데 우리 학교에만 이 제도를 적용하지 않는것은 위법이며 불평등하므로 제도적용을 의무 [...]…

【부고】총련 교또부본부 금기도부위원장

【부고】총련 교또부본부 금기도부위원장

총련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총련 교또부본부 부위원장인 금기도동지가 투병생활끝에 1월 11일 오후 12시 47분, 56세를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56년 1월 26일 교또 [...]…

효고 아까시동포신년모임 및 스무살청년축하모임, 로장청 동포들이 모여

효고 아까시동포신년모임 및 스무살청년축하모임, 로장청 동포들이 모여

효고 아까시동포신년모임 및 스무살을 맞는 청년들의 축하모임이 1월 12일, 아까시시민홀에서 진행되였다. 18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스무살청년들을 축하〉조청나가노가 주최, 동포신춘모임도 진행

〈스무살청년들을 축하〉조청나가노가 주최, 동포신춘모임도 진행

스무살을 맞는 나가노현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3일 마쯔모또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동포신춘모임, 조일우호신춘모임과 더불어 진행된 스무살청년축하모임에는 스무살청년 4명을  [...]…

군마 세이모 신년모임, 동포들의 단결 한층 강화를

군마 세이모 신년모임, 동포들의 단결 한층 강화를

총련군마 세이모지부 신년모임이 20일 동포가 경영하는 목욕탕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남녀로소 94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지부 리화우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