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조선고급학교 투구부의 전국제패를 꿈꾸는 회》 성원인 中村吉政씨(미나미오사까조선초급학교 《앞으로 함께》 사무국장)가 4일 오사까조고를 방문하여 스가다이라(나가노)에서의 합숙에 [...]…
아이찌현 도슌·모리야마지역청상회가 5일 총회를 계기로 새 출발하게 되였다. 이곳 청상회가 30, 40대 동포청년들의 사고방식과 생활을 일변시키고있다. 그들에 대한 지역동포들의 기대 [...]…
7월 29일 우리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배워줄것을 바라며 총련교또 세이낭지부관하 분회들이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미화사업에 떨쳐나섰다.…
총련사이따마 남부지부 안태두위원장은 《우리 지부는 상임들과 역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부경쟁의 9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지부일군대회를 맞이할수 있었다. 나머지 학생인입목표도 이미 [...]…
총련효고 니시고베지부는 1995년 한신아와지대진재로 인해 동포사회가 큰 상처를 입었고 2002년 9.17사태이후 내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으로 하여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
총련나가노 쥬신지부 오마찌분회에서 7월 14일 조선방문자들의 보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각 분회동포들과 일본인사들 19명이 참가하였다.…
어언 40년 세월이 흘렀건만 7.4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였을 때의 감격은 오늘도 력력히 남아있다. 나는 그때 력사적인 소식을 제일 먼저 저승에 계시는 어머님께 보고드렸다. 어릴 때부 [...]…
조선대학교 문학부 이전 학부장이며 문예동중앙 고문인 김학렬동지가 8일 오후 5시 40분 77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5년 1월 3일 교또시 시모꾜구 니시시찌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