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성기 향하여 앞으로! 조청 가나가와현본부에서는 올해들어 년간운동 《우리 힘 프로젝트》를 벌려왔다. 이 운동은 보다 많은 조청원들을 주인으로 내세워 사람과 사람, 얼굴과 얼굴을 [...]…
2011년 1월에 세상을 떠난 고 오공일씨(당시 총련혹가이도 구씨로지부 위원장, 52살)의 아들인 조선대학교 오경준학생(정치경제학부 2학년)의 수기를 소개한다.…
녀성동맹결성 65돐기념 및 도찌기조선초중급학교창립 55돐기념 《안녕콘서트》가 10월 6일 오야마시생애학습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녀성들과 일본인사들 8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청상회활동을 할 때까지 총련사업에서 거의 제구실을 못하고있었던 내가 오늘 모교에서 이렇게 높은 연단에서 토론하게 될 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
총련 아다찌지부는 해방직후부터 한 지부 한 학교로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켜왔을뿐아니라 모진 가난과 탄압이 뒤따르는 어려운 속에서도 상부상조의 미풍을 높이 발휘하여 동포들의 생활과 조 [...]…
우리 분회장이 대회에서 토론하여야 하는데 서투른 우리 말로 대표들앞에서 토론하는것이 죄송스럽다고 굳이 사양하기에 부분회장인 내가 대신하여 토론을 하게 되였다. 총련 가네히라분회는 [...]…
나의 직업은 구두제조업, 나이는 43살이다. 효고현에서 동포들이 제일 많이 사는 나가따지역에서 나서자랐으나 소학교로부터 고교까지 일본교육을 받았다. 그러던 내가 31살때에 한신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