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강화에 일관한 노력을 기울여온 총련사이다마 남부지부에서는 《기층조직들을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지기 위한 지부경쟁》기간(작년 3월 1일~올해 3월 31일)에도 분회 [...]…
조선대학교 제59회 졸업식(12일)에서 졸업생들은 애족애국운동의 훌륭한 역군이 되여 동포사회를 떠메고나갈 굳은 결심을 가다듬었다. (리영덕, 고영준, 한현주기자)…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첫 출근날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를 계기로 바쁘고 의의깊은 년초를 보내게 되였다. 내가 사업하는 조청니이가다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전임일군이 [...]…
졸업생들의 마음 모아 환경정비를 조선대학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개건된 남학생기숙사위생실준공식이 12일에 진행되였다. 조대창립 6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올해 1월에 해산)는 기념사업 [...]…
아이들의 그림과 메쎄지로 일본과 조선반도에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어린이마당 그림전(南北コリアと日本のともだち展)》이 지난 2월 17일〜19일, 도꾜 아트지요다3331에서 열렸다. [...]…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가 주최하는 아이찌동포녀성들의 새해모임이 2월 25일 나고야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서춘원위원장, 녀성동맹본부 차려숙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맹원 [...]…
가나가와현상공회 고문인 배도원동지가 3월 1일 오후 6시 23분, 페염으로 95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2년 1월 23일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태여난 고인은 46 [...]…
광명성절을 맞는 뜻깊은 2월, 도찌기초중에서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였다. 18일 학생, 학령전어린이, 동포들의 참가밑에 《광명성절경축 도찌기동포보링모임》이 진행되였다. 새 학년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