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이 22일 《전체 재일동포들은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
《하루하루 정신없이 일할뿐》 2년전에 들이닥친 동일본대진재로 인하여 이와떼현 연안부는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해일피해 등으로 자택과 점포를 잃은 동포들이 이전의 일상생활을 되찾기까 [...]…
간또지방의 조청일군들이 재일동포들과 총련조직에 대한 일본당국의 로골적인 차별과 탄압을 박차고 민족교육을 비롯한 제반 권리와 조직을 사수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에 앞장서자는 취지밑에 [...]…
《시민들이 정치의 론리를 넘어서자》 《문화 학술 시민교류를 촉진하는 일조우호교또네트》(이하 〈일조우호교또네트〉)의 제5회 총회와 신춘모임이 2월 14일, 교또시 쥬꾜구의 호텔에서 [...]…
조일련대 더욱 강화하자 총련교또 미나미지부가 주최하는 《2013년 미나미지역 조일우호친선신년모임》이 2월 15일 미나미구내 호텔에서 동포, 일본시민들 80여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
류학동교또종합문화공연 《4.24의 노래》가 2월 16일 교또시국제교류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와 관계자 45명이 힘을 모아 성사시킨 공연을 지역동포와 일본시민들 230여명이 관람 [...]…
미군과 남조선군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여 조선반도에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는 가운데 한통련(손형근의장), 한청(문세현위원장), 민주녀성회(김지영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