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아이를 안고 엄마는 시위행진에 나섰다 아이의 체온은 봄처럼 따뜻하다…
《조선학교 기어이 지켜내자》 3월 31일, 휴식일로 붐비는 도꾜중심지의 번화가에 《일본정부는 조선학교에 〈무상화〉제도를 즉시 적용하라》,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절대 반대》 등의 [...]…
《오늘의 열기, 확산시킬터》 전국집회와 시위행진에는 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규슈에 이르기까지 각지 동포들이 참가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규슈에서는 교육회, 어머니회 등 학교관계 [...]…
《조선의 어린이로 키우고싶어》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놀이》는 곧 《배움》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은 여러가지 놀이를 통해서 성장해나간다. 그중에서도 《상점놀이》는 손님의 구미에 맞는 [...]…
김정은원수님께서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력사의 페지를 여는 전환적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내리신 중대결심을 받들고 간또지방의 일군들과 동포들 [...]…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29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해치며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 [...]…
조미평화협정 체결과 북남공동선언 리행을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이하 6.15일본지역위원회) 제5차 총회가 26일 도꾜 우에노구민관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6.15일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