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4.24교육투쟁 65돐이 되는 해이다. 잘 알려져있는바와 같이 4.24교육투쟁은 어느 한정된 지방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일본각지 동포사는 곳마다에서 일어난 력사적인 애족애 [...]…
딸을 업고 걷던 길 오늘은 손자와 함께 걷는다. 고비마다 남긴 발자국 그 얼마며 지나간 세월은 또한 그 얼마이더냐…
최고존엄 해치며 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을 단죄규탄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며 핵전쟁침략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단죄규탄하는 [...]…
총련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에서는 꽃놀이, 야유회, 운동회 등 지부행사를 년간 3번이상 조직하고있으며 2011년초부터는 특히 분회를 거점으로 한 지부활성화에 힘을 들여왔다. 조직건 [...]…
조속한 《무상화》적용을 요구 《고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이하 《련락회》)와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신길웅교장, 동교 어머니회련락회 대표와 역원들 15명이 3일, [...]…
3일부 《아사히신문》이 조국을 모독하고 총련을 비방중상하는 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이날 총련중앙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 부장대 [...]…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 3월 24일 총련, 녀성동맹분회장회의를 가졌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현하 분회들을 정상화, 활성화하고 새 모습의 분회를 건설하기 위해 기층조직건설에 전 [...]…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사태에 대처하여 민족의 최고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3월 26일)을 지지하여 각지 총련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