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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운동, 생활 (Page 362)

【투고】또다시 온다 4.24의 날/김아필

【투고】또다시 온다 4.24의 날/김아필

올해는 4.24교육투쟁 65돐이 되는 해이다. 잘 알려져있는바와 같이 4.24교육투쟁은 어느 한정된 지방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일본각지 동포사는 곳마다에서 일어난 력사적인 애족애 [...]…

【투고시】걷고 또 걸으리!/류계선

딸을 업고 걷던 길 오늘은 손자와 함께 걷는다. 고비마다 남긴 발자국 그 얼마며 지나간 세월은 또한 그 얼마이더냐…

군마현청상회가 마련한 학교급식

군마현청상회가 마련한 학교급식

아버지와 아이들사이에 오가는 깊은 정 군마조선초중급학교에서 군마현청상회 회원들의 《제4차 청상회급식》이 3월 9일 진행되였다. 청상회세대 아버지들은 학생들과 직접 접할 기회가 많지 [...]…

도꾜조선제6초급학교 입학식/조, 일, 영 3가지 말을

도꾜조선제6초급학교 입학식/조, 일, 영 3가지 말을

도꾜조선제6초급학교 입학식이 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

도꾜에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긴급집회

도꾜에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긴급집회

최고존엄 해치며 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을 단죄규탄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며 핵전쟁침략책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단죄규탄하는 [...]…

총련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관하 8개 분회 가동, 흥성이는 동포동네로

총련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관하  8개 분회 가동, 흥성이는 동포동네로

총련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에서는 꽃놀이, 야유회, 운동회 등 지부행사를 년간 3번이상 조직하고있으며 2011년초부터는 특히 분회를 거점으로 한 지부활성화에 힘을 들여왔다. 조직건 [...]…

《련락회》와 조선학교관계자들, 문과성에 《3.31전국집회》호소문 전달

《련락회》와 조선학교관계자들, 문과성에 《3.31전국집회》호소문 전달

조속한 《무상화》적용을 요구 《고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이하 《련락회》)와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신길웅교장, 동교 어머니회련락회 대표와 역원들 15명이 3일, [...]…

비방중상기사에 강력히 항의/총련중앙대표들이 아사히신문사 찾아

3일부 《아사히신문》이 조국을 모독하고 총련을 비방중상하는 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이날 총련중앙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 부장대 [...]…

분회장들의 역할을 한층 높이자/히로시마현본부에서 총련, 녀성동맹분회장회의

분회장들의 역할을 한층 높이자/히로시마현본부에서 총련, 녀성동맹분회장회의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 3월 24일 총련, 녀성동맹분회장회의를 가졌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현하 분회들을 정상화, 활성화하고 새 모습의 분회를 건설하기 위해 기층조직건설에 전 [...]…

총련 각급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발표, 《조선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사태에 대처하여 민족의 최고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3월 26일)을 지지하여 각지 총련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