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사이따마동포가족탁구대회》가 21일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이따마현본부 조일연위원장, 사이따마체협 황운해회장, 체련 성두희부회장, 사이따마동포들 [...]…
총련히로시마 히로시마히가시지부 후따바분회가 주최한 태양절경축 들놀이가 3월31일에 진행되였다. 분회관하 동포 50여명이 참가하였다.…
4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사회권규약심의위원회에 조선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어머니대표단이 참가하게 된다. 대표단은 28일 일본을 출발한다.…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이 2003년 4월 27일에 개설된 때로부터 10돐이 된다. 《아리랑의 집》은 동포들의 생활과 애족애 [...]…
고령동포들을 위한 개호통소시설인 NPO법인《아리랑의 집》(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의 개설 10돐을 기념하는 축하연(16일)이 총련중앙 권리복지국 진길상국장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피진 [...]…
미국의 핵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극히 긴장되고 그와 발맞추어 安倍보수세력들의 반총련, 반조선인정책이 로골적으로 감행되는 속에서 《조일청년긴급학습회》가 5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 [...]…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한때 장애동포와 그 가족의 조직인 《무지개회》가 4월 14일 도꾜 가사이링까이공원에서 들놀이모임을 진행하였다. 9명의 장애동포들과 그 가족들, 조선대학교의 학 [...]…
《모교 위해 힘바치자》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애교회》(강룡일회장, 2002년 결성)가 주최하는 채리티동창회가 3월 24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15기로부터 올해 3월에 조고를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