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은 4월 3일부에 총련을 비방중상하는 기사를 게재한데 대한 총련중앙과 각급 기관의 여러차례에 걸친 정당한 항의를 성실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4월 23일 [...]…
《어머니들이 떨쳐나 차별 시정시키자》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의 주최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 적용과 보조금 급부를 요구하는 원내집회》가 중의원의원회관에서 진행 [...]…
4.24교육투쟁 65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효고민족교육포럼이 20일 효고현 고베시의 효고히마와리신용조합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효고현위원회와 효고현어머니회련락협의회의 [...]…
《존엄 지키기 위한 재판》 조선학교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된데 대한 위자료지불을 요구하여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학생(당시), 졸업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킨 재판의 제1 [...]…
부와 오사까시에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불재개를 요구하는 재판의 제3차 구두변론이 11일 오사까지방재판에서 진행되였다. 구두변론에서는 오사까조선학원 대리인인 후몬 다이스께변호사와 [...]…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고문인 손정도동지가 페염으로 4월 22일 오후 1시, 89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손정도고문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