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당시를 회고하며 4.24교육투쟁 65돐에 즈음한 여러 행사와 당시를 돌이켜보는 기사들에 접하면서 4.24의 추억이 자꾸만 떠올라 펜을 들었다. 내가 효고현히가시고베조선소학교 [...]…
《부강한 통일조국 반드시 이룩될것》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4월련석회의, 1948년) 65돐을 맞으며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가 주최한 통일강연회가 4월 1 [...]…
조선학교차별시정을 호소 【제네바발 리상영기자】 조선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어머니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 제50차회의(4월 29일∼5월 17일)에서 일본정부의 보고 [...]…
차별시책 반대, 끝까지 투쟁할것 지금 일본 각지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 적용과 보조금 급부를 요구하는 집회, 요청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참가자들은 문 [...]…
《선대들의 정신을 이어나가자》 《4.24교육투쟁 65돐기념 조선대학교특별연단》이 4월29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조대생, 교직원, 래빈 등 750여명이 참가하였다.…
《2013년 지바현 조일우호의 모임》이 4월 27일, 미쯔이가덴호텔지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지바현본부 하수광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현의회의원과 시의회의원, 조일 [...]…
온 겨레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 실현을 김일성주석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조국해방후 처음으로 마련된 전민족적인 정치협상마당으로 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4월 [...]…
민족의 대단결로 난국타개를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4월련석회의, 1948년) 65돐을 맞으며 4월 26일, 도꾜 기따구 호꾸토피아에서 기념토론회 《민족통일운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