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청년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안고 나는 초급부 5학년까지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에 다녔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끼따에 이사한 후 일본학교에 다니게 되였다. 사이따마에서 다시 살게 [...]…
지부를 거점으로 우리 청춘동네 창조를 현재 욕가이찌조선초중급학교는 미에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유일한 생활거점이다. 학교 운동회, 학예회, 8.15경축야회 등 행사가 있으면 [...]…
지부와 반을 애족애국운동의 거점으로 나는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 졸업후 일본고등학교와 다른 지방에 있는 일본대학에 다녔다. 대학을 졸업하고 시즈오까에 돌아와 목격한것은 동포동네의 쓸 [...]…
오감을 자극, 표현력을 키우다 《모래놀이》 입학식부터 약 2개월, 학교생활에 익숙되기 시작한 신입생들의 도공수업을 견학했다.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도꾜도 아다찌꾸) 김순옥교원(36 [...]…
《아이들을 참된 조선사람으로 키우겠다》 2013년도 《아이키우기지원금》 전달사업이 한창 진행되고있다. 《아이키우기지원금》은 총련 제21차 전체대회(2007년 5월)결정에 따라 아이 [...]…
학생회사업 꾸준히 벌려 조청기후에서는 조청중앙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운동인 《청춘동네창조프로젝트》의 요구에 맞게 민족교육을 강화발전시키는 사업에 력점을 두고 일본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 [...]…
초미의 문제인 교육사업에서 돌파구를 오는 7월 20일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지부일군대회에 첫 축전을 보내주시여 재일조선인운동에 령도의 자욱을 새겨주신 영광의 날이다. 축전 1돐을 [...]…
유지들의 제기에 지부가 호응 도찌기 료모동포들의 경로모임이 6월 23일 진행되였다. 총련 료모지부에서는 전임일군이 없는 속에서 이 지역에 거주하는 1세동포들을 위한 경로모임을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