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에게 사실을 전해야》 간또대진재시의 조선인학살을 기록한 영화《숨겨진 爪跡》의 상영회와 강연회(주최=간또대진재시조선인학살90年가나가와실행위원회)가 24일 요꼬하마YMCA에서 [...]…
9월 1일 간또대진재가 발생한 때로부터 90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일본 내무상(内務省)은 警保局長명의로 각 지방장관앞으로 전문을 보냈다. 그 내용인즉 조선사람들이 《진재를 리용하 [...]…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지난 2년동안에 현하 8개 지부(히가시, 니시, 미나미, 기따, 아끼, 동부, 구레, 사에끼지부)관하 23개 분회들중 그동안 가동되던 9개를 포함한 14개 [...]…
이문화와 접하여 넓은 식견을 7월 28일부터 8월 12일에 걸쳐 카나다에서 재일조선학생 해외단기류학이 진행되였다. 제7차가 되는 이번 류학에는 가나가와, 아이찌, 교또, 오사까, [...]…
조국강습, 학부마다 특색있게 【평양발 김리영기자】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학부마다 조국에서 강습을 특색있게 실시하고있다. 전승 60돐을 맞은 7월에는 정치경제학부와 문학력사학부, 체육학 [...]…
도슌조선초급학교대야회 《도슌 코리안서머페스타 2013》이 4일 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회장에는 동포, 일본시민 등 600여명이 모였다. 아이찌현의회의원, 가스가이시의회의원들을 [...]…
앞으로도 동포동네를 위해 힘합쳐 조국해방 68돐기념 군마 세이모지부 신마찌분회 야회가 12일 분회회관에서 39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분회가 준비한 불고기를 들며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