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소의《움직이는 분회》 꾸리자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 《자랑하자! 우리 분회 꽃마음운동》 궐기모임이 2일 오사까시의 東成구민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임종효부위원장, 녀성동 [...]…
류언비어 믿은 민중에 의해 학살 6,000명을 넘는 조선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당한 간또대진재(1923년 9월 1일)로부터 90년이 지났다. 각지에서 추도모임이 진행되였다. 90살을 [...]…
조일친선 한층 깊여 추도비 건립을 도찌기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이 주최하는 아시오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추도모임이 8월 11일 도찌기현 닉꼬시 아시오에서 거행되였다. 《일조우호도찌기현민의 [...]…
하반기사업을 힘차게 벌려나가기 위한 총련가나가와 일군들의 모임이 8월 31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리영훈위원장을 비롯한 현하 일군들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 [...]…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박정순부학부장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예술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그는 민족성을 고수하 [...]…
피의 대가 받아내는 거족적인 운동을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0년에 즈음하여 일본각지에서 진행되는 추도집회앞으로 6.15공동선언실친 북측위원회, 남측위원회, 중국위원회, 유럽지역위원 [...]…
새 전성기개척의 청년핵심이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조선청년학생들에게 돌려주신 최상의 영광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한 조청일군들의 결의모임》이 8월 29일 조선회관에서 [...]…
《간또대진재90주년 기념집회》(주최=행사실행위원회)가 8월 31일, 도꾜 지요다구(千代田区)의 明治大学에서 진행되였다. 약30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山田朗실행위원장(明治大学 [...]…
조국을 사수하기 위해 투쟁한 재일동포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이한 재일동포들은 조국의 운명이 가장 준엄했던 그 시기에도 조국인민들과 같은 심정으로 공화국을 지키는 투쟁을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