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아이찌 오까자끼지부 경로모임이 9월 29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고령동포 19명을 포함한 67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인사를 한 총련지부 리중성위원장은 앞으로도 지부를 동 [...]…
녀성동맹 야마구찌현본부가 주최하는 동포녀성쎄미나가 9월 29일 우베시 西光寺에서 70명의 참가밑에 진행하였다. 쎄미나에 앞서 일본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여 22년에 걸쳐 건립사업이 벌 [...]…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를 지원하는 《시즈오까조선학교 친우(友)의 회》 총회 및 강연회가 6일 시즈오까시내의 시설에서 일본시민들 74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발족 한돐을 기념하는 총 [...]…
동포사회 지켜나갈 결의 새로이 녀성동맹 나가가와현본부 학습회가 7일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지부위원장들과 책임일군들, 지부상임들, 고문회인 《진주회》와 새 세대 학습반 [...]…
젊은 세대를 적극 안받침하자 녀성동맹 가나가와현본부 고문회 재건모임이 9월 24일 총련 가나가와현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녀성동맹본부와 각 지부의 고문들과 지부책임자들이 참 [...]…
박근혜일당이 대북정책으로 내걸고있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원칙론》의 기만성을 까밝히는 통일시국토론회가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사협)와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의 주최로 1 [...]…
폭넓은 학생, 원아대상자들과 련계를 오까야마동포사회에서는 지역활동이 예나 지금이나 모두 학교를 중심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최근 몇해동안에도 지역의 각 단체들이 해마다 다양한 형식과 [...]…
모처럼 마련된 북남사이의 대화국면이 박근혜일당에 의해 또다시 파국으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각 총련본부위원장들이 규탄담화를 발표하였다.…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이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넣는 박근혜일당을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10일 발표하였다.…
《在特会의 가두선전활동은 인종차별》 교또조선제1초급학교(당시)주변에서 《在日特権을 허용하지 않는 市民의 会(在特会)》 성원들이 가두선전을 벌려 민족차별적인 언사를 계속 퍼부움으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