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교또가 주최하는 새 세대쎄미나 《우리 말, 우리 학교가 좋구나》가 4월 26일 교또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새 세대동포녀성 20명이 참가하였다. 쎄미나는 5명의 30 [...]…
《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 없다》 아이찌현청상회가 주최하는 《청상훼스타(チョンサンフェスタ)2014》가 4월 28일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운동장에서 회원들과 가족들 287명의 참가밑에 [...]…
《태양절103돐경축 미야기동포꽃놀이》가 4월 20일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135명의 동포들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총련의 기층조직건설을 다그치는 일환으로 센다이지부관하 조청, 청 [...]…
녀성동맹오사까 《코스모스구락부》가 조직한 하이킹모임이 4월 20일 나라현내의 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제9차가 되는 이번 모임에는 58명의 동포녀성들이 참가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은 9일 조선회관을 방문한 재미동포언론인 로길남 《민족통신》 대표를 면담하였다. 남승우부의장과 서충언국제통일국장이 여기에 동석하였다. 허종만의장은 김정은원수님께서 [...]…
8년만에 재건, 동포들도 기대 우리 지부는 지난 3월 22일 8년만에 지부의 재건을 선포하고 70일운동에 합세하였다. 작년 6월에 진행된 조청본부 집행위원회에서는 지부의 재건이 절 [...]…
51년간 민족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온 교또조선초급학교 전 교장인 강수향선생에게 감사를 드리고 바래는 모임이 4월 2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수업참관을 한 학부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