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여러분! 력사적인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는 대회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 이제 막을 내리게 됩니다. 1955년 5월의 총련결성대회는 재일조선인운동에 [...]…
대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불굴의 투쟁으로 지난 4년간의 22기사업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70일운동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
죠호꾸지역토요아동교실 《색동》개강모임이 10일에 죠호꾸조선초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수강생 2명과 교수를 맡은 교원과 관하 일군, 수강생의 학부모들 11명이 참가하였다. 죠호꾸초급 [...]…
각지 총련본부위원장들과 학교장들은 20일, 《세월》호참사를 빚어낸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은 이번 참사는 전적으로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
미래를 떠메고나갈 일념으로 화목하고 약동하는 동포사회를 꾸려나갈 지역의 호주로 준비하자는 일념을 안고 우리 지부관하 조청원들은 달리고 또 달려왔다. 우리는 독자적으로 2월부터 벌려 [...]…
총련의 각 단체 책임일군들은 《세월》호참사를 빚어낸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여 19일 일제히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리동제회장은 이번 참사는 남측사회에서 인민들의 생명 [...]…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의 국가책임을 묻는 모임(묻는 모임)》의 제5차 원내집회가 21일 참의원의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묻는 모임》은 학살사건 90주년이 되는 2013년 6월에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