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와의 사업을 강화하여 분회에 활기 4년전에 지부위원장의 중책을 맡은 나는 애족애국의 마음이 뜨겁고 능력있는 지부상임위원들과 일심단결하여 사업해왔다. 우리가 세운 7가지 계획 [...]…
본부와 어머니회가 한마음이 되여 학교를 지켜 군마는 학교사랑운동, 대외사업을 비롯한 애족애국운동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해온 지역으로서 군마초중은 지금도 조성금을 단 1엔도 깎이지 않 [...]…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에 전조직적인 힘을 총화기간 녀성동맹아이찌에서는 새 세대 녀성들과의 사업에 전조직적인 힘을 돌렸으며 특히는 군중핵심육성사업에서 귀중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
아이키우기지원으로 광범한 새 세대를 조직의 두리에 오늘 니시도꾜지역에는 ①동포자녀들의 출생을 녀성동맹이 축하해주는 출생축하프로젝트 ②0살부터 3살까지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아이키 [...]…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부사업을 더욱 활성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제29차 대회(12일, 도꾜)에서는 6명의 대의원들이 토론하였다. 그들의 분투기에 참가자들은 깊은 감명과 새 힘을 [...]…
주석님서거 20돐에 즈음하여 활동전개 김일성주석님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세계 50여개의 나라와 지역들에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위원회》가 결성되고 주석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 [...]…
민족교육부문에서 제시된 새 방침따라 총련 제23차 전체대회에서는 민족교육부문에서 6가지 방침이 제시되였다. 교육의 주체확립과 민족과목교육의 강화, 민족교육의 우월성 과시 동포들의 [...]…
문학예술분야에서도 전성기를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 제19차대회가 6월 30일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김상일상임위원, 문예동중앙 김정수위 [...]…
조선학교지원에서 련계를/도꾜중고에서 6월 13일에 발족한 남조선의 지원단체 《우리 학교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우리 학교시민모임)의 손미희공동대표(《전국녀성련대》 상임대 [...]…
군마현상공회 고문인 최락성씨가 6월 2일 오전 1시 35분 불치의 병으로 8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8년 3월 8일 나라현에서 출생한 최락성씨는 학창시절을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