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가 졸업을 맞이하였다. 졸업이라고 해도 무슨 학교를 졸업한것은 아니다. 40여년동안 활동해온 녀성동맹사업을 졸업한것이다. 나의 어머니는 조고를 졸업한 후 조청 조고위원회 [...]…
군마초중 학생들은 해마다 이제나저제나 7월 5일을 손꼽아 기다리군 한다. 우리 학교에서는 해마다 이날에 한 일본인사의 호의로 모내기체험을 실시하고있다. 그러나 장마비때문에 7월 7 [...]…
총련니이가다 가에쯔지부의 친목단체 《걷자회》는 14일 총련 23차 전체대회와 총련지부대회결정을 적극 집행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다가미쬬 고마도야마(田上町 護摩堂山)에서 산책을 [...]…
일본소학교를 다니는 동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바조선초중급학교주최 《우리 말 도장 알아요》가 6월 28일 개강하였다. 이제까지 토요아동교실은 이곳 총련과 녀성동맹 본부, 지부가 운 [...]…
《하루빨리 함께 학부모가 되고싶다》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에서 6월 28일 어린이페스타가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구지역에 거주하는 학령전어린이 36명과 그 부모들 32명이 참가하였다. [...]…
재일조선인의 력사 널리 알리고싶어/제작기간은 1년 3개월 《중지하는게 좋지 않을가?》 작년 3월 28일. 조청원들이 중심이 되여 1세들의 증언을 묶은 기록영화 《계주봉!》제작위원회 [...]…
7월 10일, 조선대학교에서 편입반 학생들과의 정치학습 및 교류모임이 진행되였다. 이것은 각 학부의 희망자가 편입반 학생들과 함께 학습을 하는 마당인데 전기기간 마지막으로 되는 이 [...]…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4년 7월 7일, 북남최고위급회담에 관한 력사적문건에 수표하시였다. 올해 불멸의 최종서명을 남기신 때로부터 20돐이 되는것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