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교또부본부가 최근시기 사람과의 사업을 앞세워 교양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그 결과 올봄, 조청의 조국방문사업에 12명을 망라하였다. 《최고의 교양사업》 최근년간 조국방문 [...]…
시의 부당성을 일본시민들에게 호소 지바시(熊谷俊人市長)가 지바조선학원에 대해 지바시외국인학교지역교류사업으로서지출하던 지바초중에 대한 보조금 50만엔을 교부하지 않기로 한 결정(4월 [...]…
효고의 조청원들이 해마다 4월에 학생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민족교육지원활동을 2014년부터 벌리고있다. 이곳 조청원들은 4.24의 넋을 간직하여 민족교육지 [...]…
나는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일본교육을 받았으며 국적은 일본이다. 민족성이란 별로 없는 가정환경속에서 자라난 나는 자신이 조선사람이라고 알고는 있었으나 자신의 조선이름조차 [...]…
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상연된 기념공연 《한마음 이어》(4월 26일 도꾜)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조원들과 동포녀성들, 각지의 예술소조경연대회 참가자들 500명이 출 [...]…
민족문화운동 활성화의 계기로 미에현본부 노래소조 《은비녀》 60대, 70대 소조원들로 구성된 우리 《은비녀》노래소조는 경연대회와 기념공연에 참가하여 무한한 감동과 힘을 얻었다. 모 [...]…
녀성동맹결성 70돐 예술소조경연대회(4월 25일, 도꾜)에는 지역마다 예선을 통과한 북은 혹가이도로부터 남은 규슈에 이르는 34개 소조의 29살부터 92살까지의 동맹원들 350명이 [...]…
효고 히메지니시코리안콤뮤니티가 주최하는 시국강연회가 12일 세이방초중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지부관하 비전임역원, 동포, 일본인사들 74명이 참가하였다. 《〈한국〉대통련선거후의 조 [...]…
교육원조비와 장학금! 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흐뭇해진다. 나는 김정일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발기에 의해 창설된 조선대학교 3년제 사범과의 제1기생으로서 보람찬 대학의 학창생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