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과 서일본으로 나뉘여 진행된 2014학년도 재일조선학생중앙구연대회의 현장에서 기자들이 본 학생들과 교원,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남부초급 손채리학생(6학년)은 우수작품 [...]…
총련교또 니시징지부 역원들의 신년모임이 1월 25일 니시징동포생활상담종합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지부관하 각 단체의 역원, 일군들 40명이 참가했다. 1부에서는 먼저 김정은원수 [...]…
창간 70돐에 즈음하여 1945년 10월 10일 《조선신보》의 전신인 《민중신문》이 창간되였으며 제호는 《우리 신문》을 거쳐 《해방신문》이 되였다. 미국은 일본당국을 부추겨 195 [...]…
녀성동맹 야마구찌현본부가 주최하는 신춘강연회가 2월 7일 우베오노다지부회관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강연회는 민족의 전통과 풍습에 대해 재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민족성을 지켜나가는 [...]…
조청원들의 힘으로 총련결성 60돐을 빛내이자 총련결성 60돐을 새로운 전성기에로의 비약의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조청효고일군들의 새해모임2015》가 1월 31일 총련효고 히가시고베 [...]…
《광명성절경축 나가노현동포학생들의 춤과 노래모임》이 2월 15일 나가노초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 학부모들 약 10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은 지난해 7월 나가노현에서 성황리 [...]…
가나가와, 사이따마, 나가노, 오사까의 조청본부가 합동으로 주최하는 《총련결성 60돐기념 조청가나가와, 사이따마, 나가노, 오사까합동스키모임-스노파라다이스2015-》가 2월 7, [...]…
해외교포를 위한 송금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여/교육원조비와 장학금, 조대의 창립(1955∼1960) 총련의 결성은 민족교육사업에서도 새로운 전환을 가져왔다. 특히 민족교육사업발전에서 [...]…
혁신운동에 떨쳐나 분회 활성화를 총련나가노 쥬신지부관하 오마찌, 서남, 중앙분회들에서 신년모임을 가졌다. 여기에 도합 152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을 계기로 참가자들은 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