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효고 아마가사끼서지부 고문이며 아마가사끼서상공회 고문인 서덕태동지가 2월 23일 72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42년 3월 24일 야마구찌현 시모노세끼시에서 태 [...]…
무모한 전쟁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총련의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7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총련중앙 강추련 [...]…
아이찌중고 재학생, 졸업생들이 일으킨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의 제11차 구두변론(2월 3일)에 참가하였다. 이제 곧 최고학년이 되는 나에게 있어서 이날은 당사자인 우리 고급부생들이 [...]…
녀성동맹가나가와 고문회가 주최하는 광명성절경축 《진주회》모임이 2월 16일 가나가와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리영훈위원장과 녀성동맹중앙 남주현부위원장, 녀성동맹본부 림경숙위 [...]…
《동포대중총동원운동》에서 조청이 앞장서자 《조청 오사까부본부 집행위원회 제23기 제1차회의 확대회의》가 2월 18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70명을 넘는 전임일군 및 [...]…
이전 민족문화연구소 부소장이였던 김성철동지가 오랜 투병생활끝에 2월 24일, 오전 6시 78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937년 2월 18일 방직공으로 일본에 끌려온 모친이 일시 [...]…
교또조고 주태수학생은 《동무를 위하는 마음, 조국을 그리는 마음을 심어준것은 바로 우리 학교였다.》며 《조선대학교 리공학부에서 배워 교또동포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준비하기 위해 [...]…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가 주최하는 《2015년 아이찌동포녀성들의 새해모임》이 2월 21일 나고야초급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관하 동포녀성들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개회선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