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의 각급 조직들이 8월 4일부터 14일에 걸쳐 도꾜, 동일본, 혹가이도, 도까이・호꾸싱, 깅끼①, 깅끼②, 쥬시고꾸, 규슈・야마구찌 등 8개 지역별로 《일교재학조선인학생들의 여 [...]…
간또지방 초급부 5학년생 100여명이 집결 2017년 7월 15, 16일. 단 2일간뿐이였으나 나는 올 여름, 가장 젊은 《교장선생님》을 맡게 되였다. 해마다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 [...]…
간또에 거주하는 교또중고 동일본지방련합동창회의 주최로 교또중고출신 조선대학교 졸업반 학생들을 격려하는 모임이 7월 11일 도꾜 니시고꾸분지의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작년에 이어 진 [...]…
미국과 남조선이 야합하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내 감행해나선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청, 류학동, 한청, 학생협 성원들 100여명으로 [...]…
조일친선의 메아리 높이 울려 2015년 7월에 발족한 조청후꾸오까 지꾸호지부 사물놀이소조 《아름》에서는 현재 동포청년 6명, 일본사람 6명이 조선의 민족문화를 즐기고있다. 소조이름 [...]…
조청 군마현본부가 주관하는 하기학교사업의 일환으로 10일 군마현 오제가와라(尾瀬ヶ原)에서 하이킹이 진행되였다. 올해는 례년과 달리 군마초중과 일본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함께 하기 [...]…
녀성동맹 군마현본부는 동맹결성 70돐을 맞는 올해를 일심단결의 힘을 더욱 강화하여 비약의 한해가 되도록 년간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그 일환으로 각 지역의 중심적인 역할을 노 [...]…
연장전종료를 알리는 호각소리! 23대 21. 불과 할꼴차이였다. 《만세!! 만세!! 만세!!》 문화회관에 울려퍼지는 환호소리! 흐느껴 우는 소리! (이겼다!! 우리 아이들이 드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