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력사학회와 력사교육자 16단체가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5월 25일 衆院第2議員会館에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작년 8월 《朝日新聞》의 《위안부》관련기사의 취소를 [...]…
김정숙(82살, 지바 세이부지부) 수십년간 녀성동맹사업을 함께 벌려온 친구들과 함께 왔다. 거의 30년만에 만난 동포를 비롯하여 도꾜조고시기 동창생 등 그리운 여러 벗들과 만나 이 [...]…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간또지방을 비롯한 각지 1만 7천명의 동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5월 31일, 도꾜중고). [...]…
체육마당에서는 운동장에서 총련지부대항 줄당기기, 《5.25장사 팔씨름》, 중급부대항 조선씨름, 스트러크아우트(ストラックアウト)와 킥타게트(キックターゲット), 초급부 학생들을 대상으 [...]…
총련결성이후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오신 고령동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봉사하기 위해 꾸려진 고령동포감사마당(다목적홀)은 약 300명의 동포들로 흥성거렸다. 《안녕하십니까.》 [...]…
이번 축제의 특징의 하나로서 많은 동포들의 이목을 끈 동포명점그르메거리. 일본각지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간또지방과 나가노, 아이찌, 오사까, 히로시마, 후꾸오까의 17개 동포음식점 [...]…
도꾜조선문화회관에 꾸려진 어린이마당과 휴식코너에는 놀이에 여념이 없는 아이들과 피로를 푸는 부모들의 모습이 있었다. 가설무대에서는 아이들이 조선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우리우리 [...]…
감사, 행복, 동포들과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가 5월 31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1만 7천여명의 각계각층 동포들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