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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운동, 생활 (Page 188)

《위안부》문제의 외곡중단을/일본의 력사연구단체들이 성명 발표

일본의 력사학회와 력사교육자 16단체가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5월 25일 衆院第2議員会館에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작년 8월 《朝日新聞》의 《위안부》관련기사의 취소를 [...]…

【사진특집】총련결성 60돐대축제

【사진특집】총련결성 60돐대축제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가 5월 31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1만 7천여명의 각계각층 동포들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회장은 총련결성 60돐을 맞이한 기쁨과 긍 [...]…

〈총련결성 60돐대축제〉전통 지켜온 긍지, 미래에 대한 포부에 차넘쳐/재일동포대축제 참가자들의 반향

〈총련결성 60돐대축제〉전통 지켜온 긍지, 미래에 대한 포부에 차넘쳐/재일동포대축제 참가자들의 반향

김정숙(82살, 지바 세이부지부) 수십년간 녀성동맹사업을 함께 벌려온 친구들과 함께 왔다. 거의 30년만에 만난 동포를 비롯하여 도꾜조고시기 동창생 등 그리운 여러 벗들과 만나 이 [...]…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감사, 행복을 노래와 춤으로/1,500명이 출연한 동포경축무대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감사, 행복을 노래와 춤으로/1,500명이 출연한 동포경축무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간또지방을 비롯한 각지 1만 7천명의 동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5월 31일, 도꾜중고). [...]…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각 지부의 단합된 힘을 겨루어/체육마당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각 지부의 단합된 힘을 겨루어/체육마당

체육마당에서는 운동장에서 총련지부대항 줄당기기, 《5.25장사 팔씨름》, 중급부대항 조선씨름, 스트러크아우트(ストラックアウト)와 킥타게트(キックターゲット), 초급부 학생들을 대상으 [...]…

〈총련결성 60돐대축제〉웃음과 함께 돌이켜본 60년/고령동포감사마당

〈총련결성 60돐대축제〉웃음과 함께 돌이켜본 60년/고령동포감사마당

총련결성이후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오신 고령동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봉사하기 위해 꾸려진 고령동포감사마당(다목적홀)은 약 300명의 동포들로 흥성거렸다. 《안녕하십니까.》 [...]…

〈총련결성 60돐대축제〉동포애로 이어온 지역의 맛/동포명점그르메거리

〈총련결성 60돐대축제〉동포애로 이어온 지역의 맛/동포명점그르메거리

이번 축제의 특징의 하나로서 많은 동포들의 이목을 끈 동포명점그르메거리. 일본각지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간또지방과 나가노, 아이찌, 오사까, 히로시마, 후꾸오까의 17개 동포음식점 [...]…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가족들을 위한 즐거운 공간/어린이마당, 휴식코너

〈총련결성 60돐대축제〉가족들을 위한 즐거운 공간/어린이마당, 휴식코너

도꾜조선문화회관에 꾸려진 어린이마당과 휴식코너에는 놀이에 여념이 없는 아이들과 피로를 푸는 부모들의 모습이 있었다. 가설무대에서는 아이들이 조선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우리우리  [...]…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 1만 7천명으로 대성황리에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 1만 7천명으로 대성황리에

감사, 행복, 동포들과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가 5월 31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1만 7천여명의 각계각층 동포들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

각 지부들의 단결력을 과시/후꾸오까현동포대축전, 1,010명으로 성황

각 지부들의 단결력을 과시/후꾸오까현동포대축전, 1,010명으로 성황

총련결성 60돐경축 후꾸오까현동포대축전이 5월 24일 규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을 비롯한 현내외의 동포들 1,010명이 참가하였다. 강당에서 진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