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되는 지역의 전통 세이방초중 리상원교장은 동교 어머니회의 활동수준이 전통적으로 높다고 말한다. 리상원교장에 의하면 이곳 어머니회는 1974년 《어머니위원회》란 명칭으로 발족하였 [...]…
《대를 이어 꽃피우자 어머니사랑》 《제10차 중앙어머니대회》가 9월 12일 오사까조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여기에는 녀성동맹본부와 지부의 자녀사업 담당자, 각급 우리 학교 어머니회 [...]…
몸이 불편한 입학생을 담임하며 모교인 시고꾸초중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나는 금학년도 초급부 1, 2학년의 복식학급 담임을 맡게 되였다. 학생수는 1학년 2명, 2학년 1명 계 3명이 [...]…
총련결성 60돐, 일본 방방곡곡에서 축포가 터져올랐다. 총련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사는 나에게 있어서 5월의 환갑잔치날은 자기 뿌리를 재확인하고 자신을 키워준 감사의 마음으로 부푼 [...]…
금강보험주식회사 이전 사장이였던 신광식동지가 8월 8일 오후 1시 27분 투병생활끝에 8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8년 12월 3일 전라남도 고흥군에서 태여나 [...]…
애족애국운동에로 불러일으키는 계기로 청상회결성 20돐기념공연 《우리 민족투어스테이지~세대를 이어~》가 9월과 10월 일본각지 주요도시들에서 상연된다. 공연은 동일본(도꾜, 5번), [...]…
도꾜제3초급을 1995년 3월에 졸업한 제48기생들의 동창회가 7월 12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학교창립 70돐과 졸업 20년을 기념하여 조직된 동창회에는 과반수를 넘는 18명의 [...]…
총련 제8차 전체대회가 개최되였던 1967년 나는 아리마조선초급학교 신임교원으로 배치되였다. 학생수가 적어 복식수업을 맡았으며 교원수도 교장을 포함하여 3명밖에 없었으나 동포들의 [...]…
조국해방 70돐을 기념하는 《오사까 사까이, 한남지역동포납량대회》가 8월 8일 사까이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관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180명이 참가하였다. 회장에는 녀성동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