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를 더 흥하게, 청상회를 다음 스테이지에로 5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진행된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결성 20돐기념식전에서는 청상회가 추진해나가게 되는 《새시대 프로젝트》의 내용이 [...]…
애족애국의 열기가 차넘치게 총련효고 니지고베지부관하 7개 총련분회들에서는 동포들의 기본생활단위인 분회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활동을 벌리고있다. 나가따(長田)분회(손정부분 [...]…
30여개국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경축연회가 7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과 부의장들, 각 국장들, 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 [...]…
청춘의 땀 흘리며 기량 발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가 2일부터 4일까지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경기장들에서 진행되였다.(고급부 축구는 1일부터 [...]…
1,500명이 백열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개회식이 2일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제2구기장에서 진행되였다. 개회식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제2구기장에서 2일부터 4일에 걸쳐 진행된 축구경기 중급부부문에서는 사이따마가 우승하였다. 사이따마와 아이찌사이에 진행된 결승경기는 전후반 [...]…
조일교류행사에서 느낀 조선학교의 매력 일본시민들에게 민족교육을 선전하고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는 마당인 《제10차 안녕페스타−후레아이히로바(ふれあい広場)》(혹가이도초중고, 8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