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까야마초중부속 유치반에서 9월 27일 제3차 유치반개방 《꽃봉오리의 날》이 진행되였다. 오까야마유치반은 오까야마반, 구라시끼반 2개소에서 운영되고있는바 계 19호의 가정, 24명 [...]…
10월 10일은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이자 재일동포들의 생활정보지인 《조선신보》창간 7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신보》는 조국이 잔학한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지 얼마 [...]…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川崎市)에 거주하는 강임순씨(83)는 1944년, 12살때 전라남도 광양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온 뒤 60년을 넘도록 오로지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왔 [...]…
김유섭교장(42살)은 작년 4월부터 혹가이도초중고로부터 지바초중에 부임하였다. 김유섭교장은 《주 3번 발간되는 〈조선신보〉를 통하여 매일 빈틈없이 우리를 둘러싼 정세를 학생들에게 [...]…
청상회의 힘과 정열을 보았다 청상회결성 20돐기념공연 《우리 민족투어스테이지~세대를 이어~》의 마지막공연으로 장식된 쥬시꼬꾸, 규슈블로크공연(3일, 히로시마현 安佐南区文化쎈터)을 [...]…
공연을 끝내고 청상회결성 20돐기념공연 《우리 민족투어스테이지~세대를 이어~》의 한장면 김혜령(주인공 미래역, 극단 《아랑삶세》단원) 《여러 지역에서 여러 차례 공연을 [...]…
도꾜제3초급 어머니회 주최로 예술의 가을. 체스꼬의 음악가들에 의한 플류트, 피아노 콘서트가 9월 14일 도꾜제3초급에서 진행되였다. 동교 어머니회의 주최로 열린 음악회에 체스꼬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