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반갑다》 제29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학부모들 12명으로 구성되는 동포학부모관람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동포학부모관람단 성원들은 도꾜, 오사까, 교또, [...]…
《상쾌한 기분으로》 설맞이공연의 본무대가 다가오고있는 속에서 27일 오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남학생들이 리발을 하였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처음으로 조국에서 리발을 하였다. 이날 [...]…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리동제회장은 28일 남조선정부와 일본정부사이에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한 합의가 이루어진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우리 재일동 [...]…
고마운 조직, 《정말 힘이 난다》 올해도 《사랑의 모금운동》이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총련의 각급 조직들에서는 동포들의 생활상편의와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최우선, [...]…
지난 12월 5일, 교또의 밤하늘에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의 찬가가 울려퍼졌다. 《동포들이 노래하는 동포들을 위한 콘서트 〈만풍년〉》이 출연자, 관람자 1,400명으로 대성 [...]…
귀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29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인솔하는 교원들속에는 학생시절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한 성원으로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교원들도 있다. 도슌조선초급학교 [...]…
대를 이어 공연무대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23일 오전부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훈련을 진행하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들어서자 조국학생들이 박수 [...]…
총련오사까 사까이지부 장수회조직인 《마음회》 송년회가 12월 19일 사까이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16명의 동포가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7월에 결성된 《마음회》의 총회가 [...]…
일본法務省 人権擁護局은 22일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차례에 걸쳐 조선대학교앞에서 헤이트스피치를 한 단체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모임(在特会)》 전 대표에게 혐오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