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졸업생, 지역동포들이 출연 5,800여명의 참가밑에 23일에 진행된 오사까조선고급학교창립 60돐을 기념하는 동포대축전(애칭-《하나페스타 2012》)에는 재학생, 졸업생, [...]…
민족교육의 고수발전 위한 계기 3월 31일에 발족된 오사까조고창립 6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책임공동대표-리달규, 부책임공동대표-김군수, 김성언, 강룡문)는 오사까와 나라, 와까야마지 [...]…
이제부터는 새 세대가 주력으로 무대에는 4,000명몫의 서명을 총련본부측에 넘기는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모습이 있었다. 오사까조고를 졸업한 조대생들은 이 동포대축전을 앞두고 《조고를 [...]…
만나면 오해 풀린다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가 주최하는 조일《우호교류제》가 개최 50돐을 맞이하였다. 린근 일본학교들을 대상으로 교류를 깊이는 목적으로 1962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있 [...]…
《〈고교무상화조치〉를 조선학교에 적용할것을 요구하는 대학교원의 회》 대표들이 15일 문부과학성을 방문하여 내각총리대신, 문부과학대신, 내각관방장관앞으로 요청서를 제출하였다. 요청서 [...]…
조청가나가와 니시요꼬하마지부에서는 청년학교《뿌리》가 주마다 진행되고있다. 《뿌리》 – 이 명칭에는 청년학교를 조선사람으로서의 뿌리를 찾는 마당으로 만들자는 강사와 조청원 [...]…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기숙사에서 10월 27일 하루체험입학이 진행되였다. 이 행사는 규슈 각 현들과 야마구찌현의 일본학교에 다니는 조선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대한 리해를 깊이는 마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