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최혜영 《1946년 10월 5일, 개학의 종소리 높이 울린 우리 학교, 애타게 기다린 이날을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지난해 1 [...]…
【평양발 리태호기자】2013년 설맞이공연 《해님의 축복》(10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연회가 13일 저녁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
아이찌중고에서 설명회 지난 1월 24일,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재학생, 졸업생 5명이 조선학교에만 《고등학교무상화》제도를 적용하지 않는것은 법아래 평등을 정한 일본헌법에 위반하고있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시다싶이 일본정부는 우리의 정당한 주장과 끈질긴 투쟁을 외면하면서 2010년 봄부터 실시된 《고교무상화》제도에서 우리 조선학교만을 제외한다는 참을수 없는 인 [...]…
군마초중 어머니회가 녀성동맹본부, 학교와의 련명으로 군마조선초중급학교 어머니회에서 녀성동맹 군마県본부, 군마조선초중급학교와 련명으로 《우리 꿈, 우리 마음 프로젝트》(∼3월 31일 [...]…
중급부 3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교또조선중고급학교 김향미 해살무늬 번지는 푸르른 물결의 해당화 필 언덕에 잠든 우끼시마여 눈물이 한주먹 쏟아지는데 수난의 사연인들 들여다보니 아 내 [...]…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김무향 2011년 봄, 나는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중급부에 입학하였다. 그날 나의 입학식에 참석하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는 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