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이 떨쳐나 차별 시정시키자》 조선학교전국어머니회련락회의 주최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 적용과 보조금 급부를 요구하는 원내집회》가 중의원의원회관에서 진행 [...]…
4.24교육투쟁 65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효고민족교육포럼이 20일 효고현 고베시의 효고히마와리신용조합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효고현위원회와 효고현어머니회련락협의회의 [...]…
4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사회권규약심의위원회에 조선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어머니대표단이 참가하게 된다. 대표단은 28일 일본을 출발한다.…
《모교 위해 힘바치자》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애교회》(강룡일회장, 2002년 결성)가 주최하는 채리티동창회가 3월 24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15기로부터 올해 3월에 조고를 졸업 [...]…
교육학부 4년제 교육학과에 입학한 조성태학생(히로시마조고출신) 의 어머니 정성복씨(49살, 에히메현 마쯔야마시거주)는 이날을 감개무량한 심정으로 맞이하였다고 한다.…
입학식이 끝난 다음 오후 12시 30분부터 안마당에서는 학부모들과 신입생들을 축하하는 조대 경음악단공연이 있었다. 입학식날에 이와 같은 특별공연이 진행되는것은 처음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