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교육의 화원을 꽃피워준 생명수 한곡의 노래가 조국과 재일동포들을 이어주고있다. 나라에서 나라에서 돈을 보낼줄은 꿈결에도 꿈결에도 생각을 못했지요 … 오늘도 노래 《조국의 사랑은 [...]…
오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김일성주석님께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을 뜨거운 감사의 정을 안고 맞이하고있다. 1957년 4월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푼의 돈도 귀 [...]…
체육추천생들의 뜨거운 결심 체육추천생으로서 체육학부에 들어간 도꾜조고 축구부출신인 김태욱학생과 동교 투구부출신인 김충효학생은 높은 목표를 세워 소조활동에 림해나갈 결심을 굳히고있다 [...]…
하루하루를 아껴 알찬 대학생활을/전문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로 준비 조선대학교의 8개 학부에 입학한 213명의 신입생들은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안고 의의깊은 학창생활을 보낼 결심에 넘 [...]…
김행미학생이 다니던 도꾸야마초중이 2009년에 휴교가 되여 초급부 5학년때부터 3년간 일본학교를 다녔다. 도꾸야마초중시기 동창생이 없어 복식학급으로 배운 마지막 1년간이 《너무나 [...]…
경영학부에는 41명의 학생들이 들어갔다. 이로써 경영학부에서는 5년련속으로 학생수가 증가한셈이다. …
열정과 책임의 집대성 니시도꾜제1초중창립 70돐을 기념하여 동교 졸업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관계자들의 협력밑에 기념사진첩이 발간되였다. 이 사진첩에는 1920년대 따마자갈채집을 [...]…
나고야초급 입학식 및 입원식이 2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서춘원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새로 들어온 학생, 원아들과 그 부모들을 열렬히 축복하였다. 조선 [...]…
《학생인입사업을 잘하는 모범학교》의 영예를 빛내여 니시도꾜제2초중에서 2일, 초중입학식 및 입원식이 진행되였다. 유치반 2살반에 8명, 초급부에 11명, 중급부에 8명의 신입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