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간 민족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온 교또조선초급학교 전 교장인 강수향선생에게 감사를 드리고 바래는 모임이 4월 2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수업참관을 한 학부모와 [...]…
오늘도 전하는 1세동포들의 넋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교문옆에는 여러개의 나무말뚝이 장식되여있다. 그것은 1세동포들의 뜨거운 애족애국과 학교사랑, 미래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있다. 20 [...]…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새 교사준공 기념 및 축하모임(13일)마당은 동포들의 기쁨으로 가득찼으며 학교를 계속 지키고 발전시켜나갈 새 결의로 넘쳤다. 새 교사건설사업은 2011년3월의 [...]…
동포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것 10일, 조선대학교에서는 일본 각지에서 모인 입학생들의 름름한 모습과 아들딸들을 민족교육의 최고학부로 보내게 된 긍지와 자랑이 어린 부모들의 환한 [...]…
체육학부에 입학한 최현규학생(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출신)의 아버지 최순사씨(54살)는 조선대학교에 가고싶다고 자기 의사를 똑똑히 표시한 아들을 보고 무척 기뻤다고 한다. 그도 조대에 [...]…
올해 조선대학교에는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를 졸업한 학생 6명 전원이 입학하였다. 그들은 이 학교에서 마음껏 배우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성장하였다. 오사까조선고급학교에 진급한 후에는 [...]…
나고야조선초급학교 부속유치반에 세쌍둥이가 들어왔다. 2010년 9월 7일생인 세쌍둥이는 모두 녀애로서 이름은 고영란(장녀, 사진 오른쪽), 고애란(2녀, 가운데), 고혜란(3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