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과 일본사람, 청상회 회원, 아버지회와 어머니회 회원들 약 80명이 5월 17일 동교 바로 옆에 있는 논밭에서 모내기를 하였다. 18년전에 《일조현민회의》 [...]…
시즈오까민족교육의 불씨를 지켜나가자 《학교창립 50돐기념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 대운동회》가 6월 8일 동교에서 동포, 일본인사들 180여명의 참가밑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필승의 신념을 안고 《고등학교무상화》투쟁을 계속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커다란 희망과 포부를 안고 조선대학교에 입학한 후 나는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만을 기어이 배 [...]…
새 세대동포상공인들이 주역이 되여 새 교사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내가 교육회 회장으로 배치된 당시 동포학부모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안정된 교육적환경을 [...]…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동포들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민족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여러분들도 아시는바와 같이 2006년당시 초급부학생이 21명밖에 안되여 페교위 [...]…
죠호꾸지역토요아동교실 《색동》개강모임이 10일에 죠호꾸조선초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수강생 2명과 교수를 맡은 교원과 관하 일군, 수강생의 학부모들 11명이 참가하였다. 죠호꾸초급 [...]…
올해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나는 모교인 지바조선초중급학교에 배치되였다. 7년만에 모교로 돌아온셈이지만 동무들간의 깊은 우정, 동포들의 따뜻한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교사랑의 정신은 [...]…
《2014학년도 오사까조선고급학교학구 초급부련합단 합동입단식》이 4월 23일 오사까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나까오사까조선초급학교, 오사까조선제4초급학교 교장, 각 학교 [...]…